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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후
등록일2026-09-28
조회28
[현장답사] 영국, 건축으로 도착한 조선
서울 근대건축의 중심지 정동에 처음 세워진 서양식 건축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영국공사관입니다.
정동에는 영국과 인연을 맺은 건축물이 유난히 많이 모여 있습니다.
서울 성공회성당, 구세군회관, 덕수궁 석조전 등이 대표적입니다.
정동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은 가을입니다.
이번 현장답사에서 정동의 역사적인 건축물을 따라 걸으며 서울에 남아 있는 영국의 흔적과 근대사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학생을 위한 영어 현장답사로,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이 주관합니다.
이번 답사에서는 주한 영국대사관이 참가자들을 위해 대사관 정원을 특별히 개방합니다.
참가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0월 8일(목) 3~5시
대상: 서울 소재 외국인 대학생
언어: 영어
주최: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
신청 방법: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Google Form을 작성해 주세요.
https://forms.gle/Ykd8kG4sFDG3zbAw9
선정 결과 안내: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0월 5일까지 개별 안내드립니다.
※참가 전 유의사항
1. 방문증은 경비실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2. 대사관 방문 시 대사관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해야 합니다.
3. 휴대전화, 노트북 등 전자기기와 외장하드, USB 등 저장장치는 대사관 White Zone 내에 반입할 수 없습니다.
4. 입장 전 보안검색이 진행되며, 모든 방문객은 반드시 검색에 응해야 합니다.
